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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카몬완 부아얌(태국)과 한 조를 이뤄 이 대회 복식에 나선 김다빈(조치원여고)은 결승에서 케이티 볼터-프레야 크리스티(이상 영국)를 2대0(6-4 6-1)으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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