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와 성균관대, 영남대 등이 2라운드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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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는 9일 경남 통영에서 열린 제50회 전국춘계대학축구연맹전 조별리그 경기에서 경주대를 4대1로 눌렀다. 2승1무를 기록한 건국대는 2라운드에 진출했다. 성균관대 역시 배재대를 누르고 3승을 기록, 조1위로 2라운드에 올랐다. 영남대는 한국국제대와의 경기에서 1대2로 졌지만 골득실차에서 앞서 2라운드진출에 성공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전국춘계대학축구연맹전 겸 덴소컵 선발전 예선 전적(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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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예술대 3-1 제주국제대
관동대 1-1 초당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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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2-1 배재대
호남대 3-1 순복음총회신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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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이버대 3-2 부경대
중앙대 0-0 한려대
한국국제대 2-1 영남대
대구대 1-0 전주기전대
우석대 1-0 대구예술대
건국대 5-1 경주대
전주대 0-0 서남대
상지대 2-1 조선이공대
명지대 2-0 군장대
용인대 4-0 창원문성대
남부대 3-2 열린사이버대
광운대 3-0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한남대 3-0 안동과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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