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용이 4경기 연속 교체 출전했다. 볼턴은 3연승을 달렸다.
볼턴은 9일(한국시각) 리즈 엘란드로드에서 벌어진 2013~2014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34라운드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원정경기에서 5대1로 대승했다. 왓포드, 블랙번에 이어 리드를 격파한 볼턴은 승점 39점(9승12무13패)을 기록, 17위로 올라섰다. 후반 30분 교체 투입된 이청용도 팀 승리에 기여했다.
골퍼레이드는 전반 인저리타임에 시작됐다. 메이슨이 선제골을 터뜨렸다. 후반 골잔치가 벌어졌다. 7분 주트키에비츠, 11분 나이트, 27분 데이비스, 44분 모리츠가 릴레이골을 터트렸다. 리즈는 경기종료 직전 스미스가 만회골을 터뜨리며 영패를 모면한데 만족해야 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