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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죽지세였다. 8강에서 올시즌 세계랭킹 1위이자 부다페스트 세계선수권 동메달리스트인 티베리우 돌니세아누(루마니아)를 15대12로 꺾었다. 4강에선 디에구 오치우치(이탈리아세계랭킹 6위)를 15대4로 가볍게 요리하며, 우승을 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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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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