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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30여분 동안 진행된 이날 행사는 안양 홈 유니폼 공개, 이 감독과 주장 박성진의 출사표, 신인선수들의 토크콘서트 등으로 진행됐다. 이 가운데 신인들의 토크콘서트가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올해 입단한 신인선수 8명이 팬들 앞에서 댄스타임과 자유로운 토크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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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진은 "처음 진행되는 팬즈데이라서 긴장했다. 하지만 팬들과 함께하는 자리여서 신선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이런 시간이 더욱 많았으면 한다. 팬들이 많이 와주셔서 감사하다. 새시즌에도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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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