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지연 효민 솔로
걸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과 효민이 각각 솔로로 출격한다.
10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진연과 효민이 작곡가, 뮤직비디오 감독, 안무, 스타일리스트 등 다른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구축해 전혀 다른 스타일로 각자 솔로 앨범을 선보일 예정임을 밝혔다.
지연은 걸스데이의 '섬씽(something)', 씨스타 '기브잇투미(Give it to me)', '러빙유', 리쌍 '눈물' 등을 히트시킨 작곡가 이단옆차기와 다비치, 선미의 스타일을 담당한 임수정 스타일리스트의 도움을 받는다.
반면 효민은 선미의 '보름달', 효린 '너밖에 몰라', 시스타 '나혼자', 포미닛 '이름이 뭐예요' 등을 히트시킨 용감한형제의 곡으로 티아라의 스타일을 맡고 있는 이은아 스타일리스트와 작업해 출격한다.
안무 역시 각각의 단장과 함께할 예정이며 뮤직비디오 감독과 포토그래퍼는 섭외 중에있다.각기 다른 매니지먼트 시스템과 홍보마케팅 회사 또한 분리한 만큼 지연과 효민의 음악과 스타일 면에서 어떤 차이점을 보일지 기대를 모으게 한다.
지연은 4월 중 솔로로 먼저 선보이며, 뒤이어 효민이 출격한다.
한편 티아라 지연 효민 솔로 출격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티아라 지연 효민 솔로 출격, 얼마나 다를지 기대된다", "티아라 지연 효민 솔로, 한 팀에서 두 가지 콘셉트 재밌을 듯", "티아라 지연 효민 솔로 출격, 색다른 재미가 될 듯", "티아라 지연 효민 솔로 출격, 그 동안 그룹으로 볼 수 없던 끼 마음것 발산하길", "티아라 지연 효민 솔로 출격, 경쟁심 불태우는 한 지붕 두 가족", "티아라 지연 효민 솔로 출격, 다른 멤버들은 누구 응원?"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 -
임하룡, 조세호 결혼식은 갔는데…남창희 결혼식 불참 "모두가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