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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서울 방배동의 평범한 가정집에서 7년 동안 남편의 시신과 살았던 아내의 미스터리 '사랑과 부활 사이-방배동 미라 미스터리 편'이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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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들이닥친 집 거실에는 한 남자의 시신이 누워있었는데 7년 전 사망했음에도 부패하지 않은 상태로 남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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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동 미라'로 발견된 남자는 행정고시에 합격해 고위 공무원까지 오른 엘리트였다. 하지만 간암으로 6개월밖에 살지 못한다는 진단을 받고 2006년 10월경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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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세 자녀와 남자의 친누나도 시신과 집에서 함께 생활하며 시신이 살아있다고 믿고 있었다.
그것이 알고싶다 방배동 미라 소식에 누리꾼들은 "그것이 알고싶다 방배동 미라, 너무 안타깝다", "그것이 알고싶다 방배동 미라, 소름끼치는 내용", "그것이 알고싶다 방배동 미라, 7년 동안 대단해", "그것이 알고싶다 방배동 미라, 무서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