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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리그 사무국은 우라와 구단에 금주 내로 추가 조사 및 보고를 요구했다. 사태가 심각하다는 판단을 하고 있다. 무라이 J-리그 회장은 "차별적 발언이나 행위가 용납될 수 없다는 리그의 입장엔 변함이 없다. 차별행위로 결론이 난다면 간과할 수 없는 일"이라고 강력대응을 시사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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