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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세계 최초로 선보인 CLS-클래스는 쿠페의 우아하고 다이내믹함에 세단의 편안함과 실용성을 결합한 새로운 디자인으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으며 4-도어 쿠페라는 새로운 세그먼트를 개척했다. CLS-클래스는 전세계 4-도어 프리미엄 쿠페 시장을 개척함과 동시에 리더로서의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다. 2003년 1세대 CLS-클래스 출시 후 지금까지 전세계 약 17만 명 이상의 고객들이 CLS-클래스를 구매했으며 국내에서도 전체 프리미엄 쿠페 시장의 40%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2011년 8월에 국내 출시된 2세대 CLS-Class는 출시 이후 2014년 2월까지 3454대(CLS 250 CDI Shooting Brake 포함)라는 폭발적인 판매를 기록하며 국내 고객들 사이에서 꾸준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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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두 모델 모두 전자적으로 250km/h로 제한되어 있는 최고 속도를 300km/h까지 풀어주는 AMG Driver's package가 기본 사양으로 적용되어 차량의 성능을 극대화 했다. 또, 액티브 멀티컨투어 시트(Active multicontour seat)가 기본 사양으로 적용되어 에어 쿠션으로 조절 가능한 시트가 운전자에게 가장 편안한 자세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마사지 기능도 갖추고 있다. 다이내믹 시트 기능도 탑재돼 스티어링 휠 조작에 따라 운전자가 측면 하중을 받을 때 에어 쿠션이 지지대를 형성함으로써 편안한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
더 뉴 CLS 63 AMG 4MATIC은 배기량 5461cc V형 8기통 가솔린 엔진과 AMG SPEEDSHIFT 7단 멀티클러치가 결합된 강력한 파워트레인의 장착으로 최고 출력 557hp와 최대토크 73.4 kg.m의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3.7초에 주파하며 최고 속도는 300km/h에 달한다. 가격은 1억5600만원 (부가세 포함)이다.
더 뉴 CLS 63 AMG 4MATIC에는 알칸타라(Alcantara) 소재와 나파 가죽으로 마감된 AMG 퍼포먼스 스티어링 휠이 기본 적용되어 그립감 향상으로 인한 스포티한 드라이빙의 묘미를 배가시켜주며 인테리어 또한 한층 더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더 뉴 CLS 63 AMG S 4MATIC은 배기량 5461cc V형 8기통 가솔린 엔진과 AMG SPEEDSHIFT 7단 멀티클러치가 결합된 강력한 파워트레인의 장착으로 최고 출력 585hp와 최대토크 81.5 kg.m의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3.6초에 주파하며 최고 속도는 300km/h에 달한다. 가격은 1억7100만원(부가세포함)이다.
더 뉴 CLS 63 AMG S 4MATIC에는 스포티한 드라이빙을 한층 더 향상 시켜주는 AMG 리어 디퍼런셜락(AMG Rear Differential lock)이 적용되어 뒤축 휠에 한쪽으로 토크가 편중되는 것을 막아주며 코너링 시 안쪽 휠에 미끄러짐 현상을 방지해 더욱 안전하고 다이내믹한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밝은 컬러의 탑스티칭이 들어간 AMG 퍼포먼스 스티어링 휠이 기본 적용되어 더 뉴 CLS 63 AMG S 4MATIC만의 개성을 연출한다. 특히, 붉은색 브레이크 캘리퍼를 장착하여 외관을 한층 더 스포티하게 해주는 동시에 브레이크 퍼포먼스까지 돋보이게 해 다른 CLS-클래스 모델과 차별화된 스포티한 외관을 제공한다.
운전 중 집중력 저하를 방지하는 주의 어시스트(ATTENTION ASSIST), 자동 주차 보조 시스템인 액티브 파킹 어시스트(Active Parking Assist), 홀드 기능인 어댑티브 브레이크 (Adaptive Brake) 등의 주행보조시스템이 장착되었다. 이 외에도 사고 사전 예방 시스템인 프리-세이프(PRE-SAFE)를 비롯해, 급제동시 후미차량에게 LED 브레이크 라이트를 깜빡여 충돌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어댑티브 브레이크 라이트(Adaptive brake lights) 등의 안전 기술과 키레스-고(KEYLESS-GO), 독일 본사에서 한국 시장을 위해 개발한 한국형 통합 내비게이션이 장착되어 운전자의 편의성과 안정성을 한층 높였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