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2012년 6월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매니저들에 의해 발견된 정아율은 25세의 꽃다운 나이에 삶을 마감했다. 자살 원인은 생활고로 인한 우울증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때 이국적인 외모로 인기를 얻었던 김수진도 지난해 4월 우울증과 생활고에 시달리다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Advertisement
또한 무명은 아니지만 생활고로 인한 우울증을 겪어 결국 자살로 삶을 마감한 가수 김지훈의 소식이 지난해 말 전해져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배우 우봉식 사망, 정아율-김수진-김지훈 죽음에 네티즌들은 "배우 우봉식 사망, 정아율-김수진-김지훈, 다 소중한 생명인데 정말 안타깝다", "배우 우봉식 사망, 정아율-김수진-김지훈 죽음...자살이 답이 아니었을텐데 마음이 아프네요", "배우 우봉식 사망, 정아율-김수진-김지훈, 죽을 힘으로 살라고 하지만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랬을까", "배우 우봉식 사망, 정아율-김수진-김지훈 죽음까지... 우울증은 정말 무서운 병인 것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