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당시 소방관들은 아들이 못 나왔다는 건물주의 말에 화염이 가득한 건물 속으로 들어갔고, 소방관들이 건물 안으로 들어간 후 화재가 급격히 커지면서 다가구 주택이 형태도 없이 무너졌다.
Advertisement
밤새 이어진 작업에 아침이 밝자 1명을 제외한 모두가 차가운 시신으로 동료들 손에 의해 구조됐다. 결혼을 앞둔 1년차 소방관부터 4500회 출동 경력의 20년차 소방관까지 6명의 소방관이 목숨을 잃은 대참사였다.
Advertisement
한편 심장이 뛴다 홍재동 사건을 접한 네티즌들은 "심장이 뛴다 홍재동 화재 사건, 다시 재조명 돼 화제의 심각성 다시 일깨운다", "심장이 뛴다 홍재동 사건, 많은 것을 시사한다", "심장이 뛴다 홍재동 화재 사건, 동료를 구하기 위해 맨손으로 밤새 파낸 그 심정 눈물이 쏟아진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