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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3월 물가잡기 2차 전단할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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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3월 2차 전단 할인 행사를 열고 봄 물가안정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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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는 13일부터 26일까지 2주일간(신선식품 3월19일까지) 주요 신선식품과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 1000여 품목을 최대 50%까지 가격인하 한다.

우선 13일부터 19일까지 1주일을 '이마트 갈비WEEK'로 정하고 갈비 상품을 40%까지 할인 판매한다.(삼성, KB국민, 신한, 현대, 씨티카드 결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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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생닭(3마리들이, 영계)을 3마리 6500원의 파격가에 준비했으며 냉장 오리로스와 오리백숙 등 생오리 전품목도 50% 할인한 가격에 판매한다.

최근 계란 가격이 상승세임을 감안해 알찬란(30개들이, 대란)을 약 20% 할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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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물 행사 품목으로는 제주 은갈치를 50% 할인하며,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굴비데이 행사를 열고 국산 참굴비 전품목을 20% 할인 판매한다.

이와 함께 본격적인 봄철을 맞아 봄 아웃도어 등산용품 대전을 열고 빅텐 베이직돔텐트(4인용)를 9만9000원 판매하며 베이직체어, 블랙랜턴, 레인저침낭 등 빅텐 아웃도어 9900원 균일가전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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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마케팅팀 이종훈 팀장은 "봄 물가안정을 위해서 2월말부터 2주간 진행한 1차 전단행사에 이어 오는 13일부터 2주간 2차 전단행사를 진행한다"며 "이번 2차 행사도 실질적인 물가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갈비, 갈치, 계란 등 주요 신선식품은 물론, 고추장, 우유, 식용유 등 주요 생필품 중심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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