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외인 타자 칸투 첫 홈런포, 유먼 두들겼다 by 노주환 기자 2014-03-12 13:13:36 두산 외국인 타자 호르헤 칸투가 국내 무대 첫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롯데 자이언츠 에이스 유먼을 두들겼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4.03.09/ Advertisement 두산 외국인 타자 호르헤 칸투가 국내 무대 첫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롯데 자이언츠 에이스 유먼을 두들겼다. Advertisement칸투는 12일 김해 상동구장에서 벌어진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범경기에서 1-0으로 앞선 1회 투런 홈런을 쳤다. 유먼의 바깥쪽 공을 밀어쳐 우측 담장을 넘겼다. 칸투는 메이저리그 8시즌 동안 104홈런을 쳤었다. Advertisement상동(김해)=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