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격시대', 시청률 소폭하락에도 수목극 1위 by 백지은 기자 2014-03-13 08:13:41 사진제공=레이앤모 Advertisement KBS2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이 시청률 하락에도 수목극 정상을 지켰다.Advertisement12일 방송된 '감격시대'는 12.2%(닐슨코리아 집계,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6일 방송분(12.5%)보다 0.3%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그러나 동시간대 방송된 SBS '쓰리데이즈'가 11.7%, MBC '앙큼한 돌싱녀'가 9.2%의 시청률을 보이면서 '감격시대'는 수목극 1위 자리를 수성하는데는 성공했다.한편 이날 '감격시대'에서는 옥련(진세연)을 구하기 위한 신정태(김현중)의 모습이 그려졌다.Advertisement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