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이 시청률 하락에도 수목극 정상을 지켰다.
12일 방송된 '감격시대'는 12.2%(닐슨코리아 집계,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6일 방송분(12.5%)보다 0.3%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그러나 동시간대 방송된 SBS '쓰리데이즈'가 11.7%, MBC '앙큼한 돌싱녀'가 9.2%의 시청률을 보이면서 '감격시대'는 수목극 1위 자리를 수성하는데는 성공했다.
한편 이날 '감격시대'에서는 옥련(진세연)을 구하기 위한 신정태(김현중)의 모습이 그려졌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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