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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이번 전시회에서 자회사인 삼성메디슨, 뉴로로지카 등과 함께 디지털 엑스레이, 초음파 영상진단기, 체외진단기, 이동형 CT 등 총 14종의 최신 의료기기 제품군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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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안전을 고려해 노출되는 방사선량을 현저히 낮춘 최신 무선 디텍터 'S-Detector'와 영상처리기술인 'S-Vue'는 이미지 대비를 더 명확하게 표현하고 뼈의 중첩 부위나 피부 경계면까지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선명한 이미지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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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현장진단용(Point-of-Care) 초음파 기기인 'UGEO PT60A', 이동이 편리해 응급실과 수술방 등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이 가능한 랩탑형 제품 'UGEO HM70A', 수술 중에 환자 이동없이 수술실 내에서 신속한 CT 촬영이 가능한 미국 자회사 뉴로로지카의 이동형 CT 'BodyTom' 등이 함께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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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관객들은 'UGEO WS80A'에서 도출한 태아의 이미지를 3D TV를 통해 입체 영상으로 볼 수 있으며 환자의 스마트폰이나 갤럭시 탭으로도 전송이 가능한 '헬로맘(Hello Mom)' 기능도 확인할 수 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