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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사랑과 이별, 삶에서 느끼는 수많은 감정들과 변화하는 자아에 대한 이야기들로 대중들과 소통해 온 이소라가 이번 앨범에서는 어떤 음악적인 스타일과 색깔의 변화를 보여줄 지 궁금함이 극에 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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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는 온라인 음반,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음감회 참여 이벤트에 당첨된 VIP들과 언론, 음악 관계자들이 모여 이소라 8집을 미리 감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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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번 새 앨범의 노랫말은 모두 이소라가 직접 썼으며, 정지찬, 김민규, 이한철, 정순용, 임헌일, 정준일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작곡에 참여했다. 베이시스트 정재일, 드러머 이상민 등 국내 최고의 뮤지션들까지 가세했고, 스팅(Sting), 에릭 클랩튼(Eric Clapton), 비욘세(Beyonce), 머라이어 캐리(Mariah Carey) 등과 작업해 온 '프랜 캐스컬트(Fran Cathcart)'가 믹싱을 맡고, 레이디 가가(Lady Gaga), 마돈나(Madonna), 리한나(Rihanna) 등 음반에 참여한 '크리스 케링거(Chris Geringer)'가 마스터링을 담당해서 궁극의 사운드를 구현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