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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넘어 중국에서까지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에서 외계남 도민준 역을 맡은 김수현은 최근 중국에서 본명보다 '도민준xi'로 더 많이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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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실제 중국 포털사이트 바이두에는 '도민준'을 검색하면 '도민준xi'가 자동완성 키워드에 등장해 "도대체 한국에서 '씨'가 무슨 의미냐"는 질문도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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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중국 장쑤(江蘇)위성TV 버라이어티 쇼 '최강대뇌(最强大腦)' 제작사는 김수현을 초청하기 위해 전세기를 제공하며 10억 원 이상의 돈을 투입하는 등 '김수현 신드롬'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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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수현은 오는 16일 서울 팬미팅을 시작으로 대만, 중국 3개 도시, 일본, 싱가포르, 태국, 인도네시아 등 총 7개국 9개 도시를 돌며 팬미팅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