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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는 지난해 10월 마카오에서 개최된 중화권의 권위 있는 시상식 '제10회 화딩어워드'에서 '베스트 글로벌 아이돌 그룹상'을 받은 소녀시대를 대표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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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을 받기 위해 무대에 오르는 제시카의 옆에서 타일러 권은 환한 미소와 함께 축하 박수를 쳤다. 또한 이날 두 사람은 대기실에서도 다른 지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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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1월 홍콩에서 처음 만나 비밀 데이트를 즐기며 국내에서 크리스마스도 함께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타일러 권이 빅뱅을 비롯한 한류 스타들과 두터운 친분을 맺고 있어 열애에 힘을 실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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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타일러 권은 미시건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코리델(Coridel) 캐피털 파트너스의 연예 사업부 CEO로 일하고 있다. 또한 홍콩 원조 아이돌 트윈스의 멤버인 질리안 청의 전 남자친구로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