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안 무서운 놀이기구'
가장 안 무서운 놀이기구 순위가 공개됐다.
미국의 한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디즈니랜드 놀이기구의 공포 순위'를 정해 눈길을 끌었다.
이 중 꼴찌를 차지한 가장 안 무서운 놀이기구로는 '서커스 기차'가 선정됐다. 서커스 단원들과 동물들이 타고 다니도록 만들어진 이 기차는 타는 것이 지루할 정도.
2위는 애벌레 기차로 서커스 기차와 비슷한 수준의 공포감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3위는 회전목마가 차지했고, 그 외에 유람선과 보트, 하늘을 나는 코끼리 등이 하위권을 장악했다.
가장 안 무서운 놀이기구 순위를 접한 네티즌들은 "가장 안 무서운 놀이기구, 왜 사진을 보는데 답답하지", "가장 안 무서운 놀이기구, 진짜 빵 터지는 순위", "가장 안 무서운 놀이기구, 나는 저런 것도 재밌더라", "가장 안 무서운 놀이기구, 쉰다는 생각으로 타면 좋을 듯", "가장 안 무서운 놀이기구, 애벌레 기차 완전 귀여워", "가장 안 무서운 놀이기구, 이런 놀이기구 원하는 사람도 있을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