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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과 안젤라 베이비는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열린 '쌤소나이트 레드' 2014 S/S 프레젠테이션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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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 베이비는 "도매니저 김수현과 호흡을 맞췄다고 너무 미워하지는 말아달라"며 "아주 즐거운 촬영이었다"며 애교 넘치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나의 친구들도 김수현과 같이 찍고 싶어했다"고 덧붙여 중국 내 김수현의 높은 인기를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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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 베이비를 본 많은 네티즌들은 "안젤라 베이비 말하는 것도 귀엽네", "안젤라 베이비 정말 인형같이 생겼다는 말이 딱 어울리는 사람", "안젤라 베이비 옛날에 사진 보고 너무 놀라서 예뻤던 기억이 난다", "안젤라 베이비 이름까지 귀여움", "안젤라 베이비 한국 왔었구나", "안젤라 베이비, 도민준xi랑 찍어서 부러워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