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김기태 감독 "선수들 컨디션 전반적으로 떨어져 보였다"

by
Advertisement
"선수들이 전반적으로 컨디션이 떨어져 보였다."

Advertisement
LG는 14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시범경기에서 2대5로 패했다. 상대 투수 릭 밴덴헐크와 윤성환의 호투에 가로막혔다. 선발 류제국은 3⅓이닝 4실점으로 부진했다. 비로 인해 이틀동안 제대로 경기를 치르지 못한 탓인지 타자들의 타격감이 좋지 않아 보였다.

LG 김기태 감독은 경기 후 "선수들이 전반적으로 컨디션이 떨어져 보였다"고 짧게 평가한 채 경기장을 떠났다.

Advertisement
대구=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