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태 감독 "선수들 컨디션 전반적으로 떨어져 보였다" by 김용 기자 2014-03-14 15:55:13 Advertisement "선수들이 전반적으로 컨디션이 떨어져 보였다."AdvertisementLG는 14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시범경기에서 2대5로 패했다. 상대 투수 릭 밴덴헐크와 윤성환의 호투에 가로막혔다. 선발 류제국은 3⅓이닝 4실점으로 부진했다. 비로 인해 이틀동안 제대로 경기를 치르지 못한 탓인지 타자들의 타격감이 좋지 않아 보였다. LG 김기태 감독은 경기 후 "선수들이 전반적으로 컨디션이 떨어져 보였다"고 짧게 평가한 채 경기장을 떠났다. Advertisement대구=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Advertisement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