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 감각 끌어올리면 구속도 자연스럽게 올라올 것이다."
Advertisement
LG 선발진의 기둥이 돼야 할 류제국이 첫 시범경기에서 부진했다. 하지만 크게 걱정할 일은 아니라는 설명이다.
류제국은 14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시범경기에 선발등판해 3⅓이닝 4실점의 성적을 냈다. 직구 최고구속이 143km에 그친 가운데 전체적으로 직구구속이 나오지 않았고 안타 3개와 볼넷 2개, 그리고 몸에 맞는 볼 1개를 내주는 등 제구에서도 불만족스러웠다.
Advertisement
류제국은 경기 후 "실전 감각이 떨어져있다 보니 초구에 볼이 많이 나와 아쉬웠다"며 "구속은 시범경기에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면 자연스럽게 올라올 것으로 생각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대구=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박진희, ♥판사 남편과 '혼전임신' 고백…"결혼식 전까지 숨겼다" -
[공식] '엄마' 박신혜의 선한 영향력..한부모 가정 위해 1억원 기부 -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얼마나 인기 많아졌길래…"광고제안만 5개" ('사당귀') -
[SC리뷰] 연애 토크부터 닭싸움까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방 7.1%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도영 '이상 기류' 감지! → '립서비스' 없이 소신발언! "도쿄돔 보다 타구 안 나가" [마이애미 현장]
- 2."반갑다 내 아들!" 마이애미에서 뜻밖의 만남? 토종 거포 안현민의 특별한 손님…도미니카전 '힘' 될까
- 3.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 4.'추가 징계無 → 방출설 일축' 도박 4인방, 마침내 팀 합류…롯데의 확고한 속내 [부산포커스]
- 5.韓축구 대박사건! 손흥민 후계자는 이강인! 英언론 독점 '토트넘, LEE 영입 재추진'...뿐만 아니다, 아스널-첼시-뉴캐슬-AV도 '러브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