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두 개인 아이가 태어나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2일 인도 하리아나주의 한 병원에서 우르밀라 샤르마(28)라는 여성이 기형아를 제왕절개로 출산했다고 영국매체 미러가 전했다.
신생아는 한 몸에 머리와 목, 척추가 두 개인 것으로 알려졌다.
의료진은 "아이가 오래 살지 못할 것 같다"며 "사실상 분리 수술도 어렵다"고 밝혔다. 또한 "임신중일때 초음파 검사를 했으면 기형인 것을 미리 알았을텐데 산모의 가족이 너무 가난해 검사를 못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이는 현재 병원에서 집중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앵크리 앵커’ 김명준, 성추행 논란 하차 2달 만 퇴사 “18년 몸 담은 MBN 떠나” -
"진짜 결혼하는 줄" 아이유♥변우석, 청첩장 깜짝 공개...'손잡고 키스' 부부 포스('대군부인') -
연예인 태운 ‘명물 택시기사’ 두 얼굴...여중생 성추행 의혹 퍼지자 '살인미수' 돌변 -
김신영 "송은이와 주먹다짐 했다더라"...결별 4년만 재회 후 밝힌 속내 ('옥문아') -
강소라, 자연미인 아니었다…"20kg 빼고 얼굴 리터치, 옛 지인은 몰라볼 듯" -
[공식] '이숙캠' 진태현 빈자리, 이동건이 채우나.."제안받고 검토 중" -
"완치 불가능" 간암 투병 김정태, 재발 가능성에 결국 눈물..."가족 위해 버틴다" -
'활동중단' 박봄, 비타민D 채우고 한층 편안해진 표정 "햇살 받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