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 올해 첫 원정경기가 열리는 16일 오후 2시 창원축구센터 내 GFC-서포티움에서 선수와 팬이 함께 경기를 관전하며 응원하는 퍼블릭 뷰잉을 진행한다. 경남은 올시즌 방송 중계가 있는 원정경기는 예외 없이 퍼블릭 뷰잉을 정례화 하기로 방침을 정하고 이번 주말 첫 행사를 진행한다. 단 중계 불가한 원정경기의 경우 행사를 진행하지 않을 예정이다.
경남은 퍼블릭 뷰잉에 참여하는 팬을 대상으로 사인볼, 머플러 등의 소정의 상품을 준비 중이다. 간단한 다과와 스낵도 마련돼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