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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벤치에서 시작한 지동원은 팀이 1-2로 끌려가던 후반 30분 도미니크 쾨르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밟았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활발한 움직임과 드리블 돌파로 상대를 흔들어놓았다. 그러나 아우크스부르크가 전세를 뒤짚는 데 영향을 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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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주전으로 나선 아우크스부르크 선수들 가운데 선제골을 터트린 토비아스 베르너가 2점으로 가장 높은 평점을 받았다. 라그나르 클라반과 안드레 한 등은 평점 3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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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