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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이탈리아 유벤투스를 떠나 시드니 유니폼을 입은 델 피에로는 축구의 황혼기를 보냈다. 여전히 녹슬지 않은 기량으로 2012~2013시즌 24경기에 출전, 14골을 폭발시켰다. 이번 시즌에는 19경기에 출전해 8골을 기록 중이다. 화려한 개인기와 프리킥 능력이 출중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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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피에로 영입은 한 팀이 아닌 리그 자체에서 움직이고 있다. 영입하는 팀 뿐만 아니라 리그 자체의 품격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델 피에로는 또 다시 아시아리그에 남을지, 북미리그로 떠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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