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나가요 미스콜'의 배우 한규리가 글래머러스한 섹시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 11일 한규리는 자신의 미투데이에 영화 포스터 촬영 현장 사진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영화 '나가요 미스콜'에서 과거 화류계를 휘어잡던 미스 고 역으로 출연하는 한규리는 붉은색 밀착 미니 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어깨를 드러낸 밀착 미니 드레스로 몸매라인을 고스란히 돋보이는 한규리는 특히 글래머러스한 가슴을 강조해 섹시미를 함껏 발산하고 있다.
이에 나가요 미스콜 한규리의 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나가요 미스콜 한규리, 이런 섹시미 또 있을까", "나가요 미스콜 한규리 섹시 셀카, 시선이 한 곳으로 집중", "나가요 미스콜 한규리, 영화 은근 기대된다", "나가요 미스콜 한규리, 몸매라인 대박", "나가요 미스콜 한규리, 섹시 귀여운 매력 동시에"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13일 개봉한 '나가요 미스콜'은 서울 강남 화류계를 주름잡던 에이스 아가씨 4명이 사골로 내려가 '미스콜 다방'을 개업하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담은 섹시코미디 영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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