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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500m 결승에서 가벼운 몸놀림으로 선두로 나섰던 박승희는 무리하게 인코스를 파고들던 크리스티가 아리아나 폰타나(이탈리아)와 함께 넘어지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두번이나 넘어진 후 다시 일어나며 끝까지 역주하는 오뚝이 투혼으로 감동을 선사했던 박승희가 '단거리 금메달'의 아쉬움을 떨쳤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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