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그는 여심을 홀리는 매력적인 미소와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프로다운 면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다양한 바람막이를 입고 스타일리시한 아웃도어 패션을 제안하며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날 공유는 장시간의 촬영에도 불구하고 화보 촬영에 적극적으로 임하며 즐거운 현장 분위기를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관계자는 "공유와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만큼 이번 화보도 매우 만족스럽게 나왔다" 며 "일교차가 큰 봄시즌에 공유처럼 바람막이를 활용하면 일상은 물론 아웃도어 활동 때에도 매치할 수 있어 실용성이 뛰어나다" 고 전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