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농구팬들은 2013~2014시즌 국내여자프로농구(WKBL) KB스타즈-하나외환전에서 KB스타즈의 우세를 내다봤다.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이 17일 오후 7시 청주종합체육관에서 벌어지는 KB스타즈-하나외환전을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W매치 61회차 투표율을 중간 집계한 결과, 전체 참가자의 53.56%가 KB스타즈의 승리를 예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점차 이내 박빙승부를 예상한 참가자는 26.54%였고, 하나외환 우세에 투표한 참가자는 19.88%로 집계됐다.
전반전에서는 KB스타즈의 리드 예상이 58.40%로 우위를 차지했고, 하나외환의 우세 예상(24.90%)과 5점차 이내 접전(16.69%)이 뒤를 이었다. 전반 득점의 경우 KB스타즈 35점대-하나외환 30점대 기록 예상이 12.18%로 가장 높게 집계됐고, 최종득점대에서는 KB스타즈 70점대-KB스타즈 60점대를 기록할 것이라는 예상이 18.14%로 최다를 차지했다.
올 시즌 양팀의 상대전적에서는 KB스타즈가 5승1패로 우세한 성적을 나타내고 있다. 맞대결 평균 득점의 경우에도 KB스타즈가 75.7점(전반 35.5점)을 올렸고, 하나외환이 67.7점(전반 30.8점)을 올려 KB스타즈가 우위에 있다.
한편, 농구토토 W매치 61회차는 경기시작 10분전인 17일 오후 6시 50분 발매 마감된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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