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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은 프리스케이팅에서 가장 먼저 시도한 트리플 악셀 점프를 1회전 처리하는 등 점프에서 몇 차례 실수가 있었다. 이 대회 남자 싱글에서는 남 은구옌(캐나다)이 217.06점으로 우승을 차지했고, 아디안 피트케프(러시아·212.51)가 뒤를 이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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