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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센소 리그 9위팀 셀라야 선수들은 최근 2달간 주급을 받지 못하자 구단 수뇌부에 항의를 하고 여론을 환기시키는 차원에서 이같은 기획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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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매체들에 따르면 셀라야는 최근 재정 악화 때문에 선수들에게 주급을 지급하지 못했을 뿐더러, 3만5000석 규모의 홈구장 전기와 수도마저 끊겨 선수들이 큰 불편을 겪어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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