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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고문은 1976년 문교부 재직시 한체대 설립위원회 간사로 활동하며 대학설립을 주도했고 한체대 총장 재임시 태권도학과, 청소년지도학과, 특수체육과 등을 신설했으며, 스키부, 요트부를 창단했다. 이밖에 체육과학관, 빙상장을 건립하고 학술진흥재단을 설립해 대한민국 스포츠 및 학교 발전에 기여했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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