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철 대한체육회 고문 및 스포츠영웅 선정위원회 부위원장(전 한국체육대학교 총장, 현 한국체육대학교 명예교수)이 '자랑스런 한국체대인 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고문은 18일 오전 11시에 서울 송파구 방이동 한국체육대학교(이하 한체대)에서 열리는 제37주년 개교기념식장에서 상을 받는다.
이 고문은 1976년 문교부 재직시 한체대 설립위원회 간사로 활동하며 대학설립을 주도했고 한체대 총장 재임시 태권도학과, 청소년지도학과, 특수체육과 등을 신설했으며, 스키부, 요트부를 창단했다. 이밖에 체육과학관, 빙상장을 건립하고 학술진흥재단을 설립해 대한민국 스포츠 및 학교 발전에 기여했다.
스포츠2팀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