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반에 20명 쌍둥이'
한 반에 20명이 쌍둥이 소식이 전해지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22명의 반 학생 중 20명이 쌍둥이인 중국의 한 초등학교가 소개됐다.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 위치한 이 초등학교에는 한 반에 모두 10쌍의 쌍둥이들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학교 측은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쌍둥이를 한 반에 배정했다.
한 반에 20명 쌍둥이를 맡고 있는 담임교사 쉬 페이는 "아이들 구분이 쉽지 않다. 하지만 서서히 차이를 발견하고 있다"며 "쌍둥이들 덕분에 재미있는 일도 많다"고 전했다.
한편, 한 반에 20명 쌍둥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 반에 20명 쌍둥이, 한 번에 몰려오면?", "한 반에 20명 쌍둥이, 담임선생님 멘붕?", "한 반에 20명 쌍둥이, 귀여워", "한 반에 20명 쌍둥이, 정말 구별 가능해?", "한 반에 20명 쌍둥이, 같은 옷 입고 있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