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 나이, "42세에 아빠된다" 이은성 임신 소식에 축하 봇물
가수 서태지와 배우 이은성 부부가 현재 임신 4개월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네티즌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17일 서태지 소속사 서태지컴퍼니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서태지 이은성 부부가 현재 2세를 임신한 것이 맞다"며 "서태지 씨가 지난 2월 생일 글을 통해 (임신 사실을) 팬들에게 먼저 알리고 싶었지만 임신 초기라 알리지 못 했다. 팬들과 축복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서태지는 지난해 5월 결혼을 발표하며 "사실 좀 늦은 나이지만 요즘은 온 가족이 함께 지낼 준비도 하고 있고 슬슬 주니어 계획도 세워 볼까 해"라며 2세 계획을 밝힌 바 있어 눈길을 끌었다.
서태지-이은성 부부 임신 소식에 네티즌들은 서태지닷컴에 축하 글을 속속 게재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서태지 나이, 불혹 넘어도 짱짱하다", "서태지 나이 42세 벌써?", "서태지 나이 42세 아빠여도 동안이라 괜찮아. 이은성 임신, 완전 축하", "서태지-이은성 부부 임신, 태교는 어떻게 할까?", "서태지 나이 많아도 이은성 어려서 괜찮아, 임신 진심으로 축하해요", "서태지-이은성 부부 임신, 드디어 아빠 되는구나", "서태지 나이 많아도 이은성 임신, 서태지 주니어 완전 궁금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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