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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외식업계에서는 식품명인의 한과나 제철 과일로 만든 디저트를 제공하는 등 후식 경쟁력을 키우는데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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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절미를 말려서 조청과 튀밥을 묻히는 전통 유과에 '커큐민' 성분이 다량 함유된 울금을 넣어 몸에 좋은 대표 힐링식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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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레스토랑 TGI프라이데이스는 다음달 17일까지 봄철맞이 신메뉴 '스트로베리 필드 샐러드'를 할인한다.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디저트인 마스카포네 치즈에 제철을 맞은 생딸기가 들어가 디저트이자 식사메뉴로서 손색이 없다.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에서 해당 쿠폰 이미지를 출력해오면 9900원에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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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그룹이 운영하는 친환경 레스토랑 세븐스프링스는 봄철 그린테이블 신 메뉴로 과일 소믈리에가 엄선하여 당도와 산미가 적절하고 단단한 설향과, 아삭한 식감과 새콤한 맛이 특징인 육보종 딸기를 사용한 '딸기 브루스게타', '딸기 쉬폰 케이크', '베리베리 펀치'를 디저트 메뉴로 제공하고 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