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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바르셀로나의 상징이다. 리그와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 뿐만 아니라 파울리노 알칸타라가 보유 중이었던 바르셀로나 개인 최다 득점(369골)을 경신하면서 레전드로 자리매김 했다. 바르셀로나 유스 시스템이 만들어낸 걸작으로도 평가 받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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