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소녀시대 윤아-서현-효연 연습생 시절 공개'
걸그룹 소녀시대 연습생 시절 영상이 공개,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17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는 1년 만에 '미스터미스터(Mr Mr)'로 화려하게 컴백한 소녀시대가 출연, 자신들이 겪은 '대박 사건'으로 즐거운 토크를 진행했다.
특히 이날 방송을 통해 소녀시대의 데뷔 전 연습생 시절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윤아와 서현의 연습생 시절 깜찍한 모습과 효연의 파워풀한 안무가 담겨 있었다. 소녀시대는 영상을 보자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하며 수줍은 모습을 보였다.
유리는 "연습생 시절 출퇴근을 했다. 출근하자마자 화장실 청소, 유리창 청소, 식당 청소를 했다"고 밝혔고, 제시카는 "사실 우리는 여자 단체팀으로 불렸다. 여단팀. 여자들이 단체로 다녔기 때문이다. 10명 버전, 9명 버전, 7명 버전, 13명 버전이 있었다. 모든 경우의 수가 다 열려있었다"고 회상했다.
또 서현은 "제일 부담스러운 언니가 누구냐"는 질문에 "유리"라고 밝히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소녀시대 윤아-서현-효연 연습생 시절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윤아-서현-효연 연습생 시절, 귀여워라", "소녀시대 윤아-서현-효연 연습생 시절, 깜찍하네", "소녀시대 윤아-서현-효연 연습생 시절, 세월 참 빠르게 느껴져", "소녀시대 윤아-서현-효연 연습생 시절, 인형이 노래하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 -
지예은, ♥바타 '술 폭로'에 폭발 "다들 내 남친 모르잖아" -
[SC인터뷰] '상자 속의 양' 고레에다 감독 "AI가 영화 만들면 다 똑같아지지 않을까요" (종합) -
야노시호, 둘째 시험관 임신 후 유산…"12주차에 떠나 보내, 이제 포기" ('미우새')
- 1."사과하고 싶습니다" 日 결국 눈물의 기자회견…모리야스 감독 "주장 엔도 이탈, 선수에게 끔찍한 일을 전한단 생각"
- 2.'유럽 상대 2승1무' 북중미 휘감은 아시아 돌풍, 네덜란드 만날 日마저 이변 만드나
- 3.'긴급 병원 이송' 두산 어쩌나, 직접 교체 요청 심상치 않다…"15일 한번 더 검진 예정"
- 4.'無출루 굴욕' 박찬호 8안타 폭주, KIA 징글징글하게 괴롭혔다…두산 5연속 위닝시리즈[광주 리뷰]
- 5.“한 거 없어요” 자책한 손흥민 초대형 호재, ‘퇴장 변수’ 멕시코 느린 센터백 준비...‘시속 35.2km’ SON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