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소녀시대 윤아-서현-효연 연습생 시절 공개'
걸그룹 소녀시대 연습생 시절 영상이 공개,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17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는 1년 만에 '미스터미스터(Mr Mr)'로 화려하게 컴백한 소녀시대가 출연, 자신들이 겪은 '대박 사건'으로 즐거운 토크를 진행했다.
특히 이날 방송을 통해 소녀시대의 데뷔 전 연습생 시절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윤아와 서현의 연습생 시절 깜찍한 모습과 효연의 파워풀한 안무가 담겨 있었다. 소녀시대는 영상을 보자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하며 수줍은 모습을 보였다.
유리는 "연습생 시절 출퇴근을 했다. 출근하자마자 화장실 청소, 유리창 청소, 식당 청소를 했다"고 밝혔고, 제시카는 "사실 우리는 여자 단체팀으로 불렸다. 여단팀. 여자들이 단체로 다녔기 때문이다. 10명 버전, 9명 버전, 7명 버전, 13명 버전이 있었다. 모든 경우의 수가 다 열려있었다"고 회상했다.
또 서현은 "제일 부담스러운 언니가 누구냐"는 질문에 "유리"라고 밝히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소녀시대 윤아-서현-효연 연습생 시절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윤아-서현-효연 연습생 시절, 귀여워라", "소녀시대 윤아-서현-효연 연습생 시절, 깜찍하네", "소녀시대 윤아-서현-효연 연습생 시절, 세월 참 빠르게 느껴져", "소녀시대 윤아-서현-효연 연습생 시절, 인형이 노래하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송민호 '재복무 약속'의 함정…현직 변호사 "양형 전략일 뿐"(연예뒤통령) -
"남편과 모텔 데이트, 강력 추천"...윤진이 19금 토크에 미혼 친구 '당황' (진짜윤진이) -
대성, 김종국·추성훈 '운동 광기'에 현타…"이 방송 갈피 못 잡겠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3160일 만에 거둔 '첫 승' 후 공개 고백! "고맙고 사랑해~" → 롯데 현도훈, 아내에게 영광을 바쳤다 [부산 현장]
- 3.[4강PO리뷰] '1승남았다' KCC, 정관장에 재복수전 성공했다…접전 끝에 83-79 승리, 2승1패 다시 리드
- 4.'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
- 5.'이걸 이긴다고?' 노시환이 끝냈다! 한화 연장 10회말 대역전극[대전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