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대표 박현종, www.bhc.co.kr)가 싱그러운 봄을 맞아 향기가 가득한 봄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4일부터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성원에 보답하고 봄철 고객들의 기분 전환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 동안 BHC치킨을 주문하면 은은한 봄향기의 고급 아로마 향초와 건조한 봄철의 필수품 립케어 중 원하는 상품 하나를 선물로 제공한다. 이벤트는 준비한 선물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된다.
선물로 제공되는 제품은 BHC가 SNS를 통해 진행한 'BHC를 먹고 이 선물 받고 싶어요'라는 이벤트에서 소비자들이 받고 싶은 선물로 가장 많이 선택한 상품이다.
아로마 향초는 겨우내 일조량 부족으로 지치기 쉬운 심신을 회복시켜 주고 립케어는 환절기 쉽게 건조해지는 입술에 촉촉한 수분을 보충해줌으로써 봄을 맞아 설레는 고객들의 기분 전환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BHC 홈페이지(www.bhc.co.kr)와 페이스북, 트위터 등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BHC 관계자는 "BHC는 고객과의 소통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데 이번 이벤트도 그런 취지에 맞춰 기획했다"면서 "해바라기유로 튀겨 산뜻하고 깔끔한 BHC치킨도 먹고 봄과 어울리는 상품도 받아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 -
박진희, 환경지킴이 최대 지출=술 "♥판사 남편과 한달에 400캔 마셔" -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 "이미 많이 진행된 상태, 어려운 수술이라고"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박진희, ♥5살 연하 판사 남편=애쉬튼 커쳐 인정 "큰키+사각턱선"
- 1.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2.'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3.김혜성-김도영-존스 'KKK' 라니…日 포수 레전드의 기대 "도미니카공화국·미국도 쉽게 못 친다"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5.월드시리즈 영웅 8강 뜬다! → 일본 야마모토, 베네수엘라전 선발 확정 [마이애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