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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마다 차이가 있으나 갱년기가 되면 대부분 우울증, 피로, 불안감, 불면, 짜증, 권태감, 기억력 장애, 안면 홍조, 두근거림, 요통, 어깨 결림, 수족냉증, 현기증, 발한, 두통, 손발 저림 등을 겪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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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여성호르몬 결핍 증상은 폐경 약 1~2년 전부터 시작되어 폐경 약 3~5년 후까지 지속될 수 있다. 이 증상을 반드시 치료해야 하거나 치료하지 않을 시 신체적 질병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사회적 활동에 제약을 받을 수 있고 수면 장애 및 피로감, 기억력 장애, 우울감을 포함한 심리적 문제를 겪게 될 수 있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