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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플레이'는 이용자가 아바타(캐릭터)와 자신의 공간을 취향대로 꾸밀 수 있는 모바일 SNS로 지난 2012년 11월에 선보인 이래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지난 2월 24일 한국어 서비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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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플레이'는 캐릭터별 소품을 무작위로 뽑을 수 있는 아이템인 가챠에 노블레스 가챠를 추가하고, 이용자들이 라이, 프랑켄슈타인, 세이라 등 '노블레스' 캐릭터들을 모티브로 한 다양한 캐릭터, 패션, 인테리어 소품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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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라인플레이'는 지난 2월 24일부터 네이버 인기 웹툰 소녀더와일즈의 가챠를 선보여 이용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으며, 추후 '용이 산다', '마음의 소리' 등 더욱 다양한 웹툰 캐릭터 가챠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