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히오 라모스(레알 마드리드)가 바르셀로나와의 엘클라시코에 대한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라모스는 20일(한국시각) 스페인 일간지 아스를 통해 "엘클라시코는 다른 종류의 경기다. 큰 관심 속에 펼쳐지는 승부며, (결과에 따라) 리그에 큰 타격을 주기도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 경기가 무언가를 결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중요한 경기"라면서 "바르셀로나는 원정을 오고, 우리는 선두를 달리고 있다. 승리하기 위해 경기에 나설 것이며, 승점 3점 만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프리메라리가 28라운드를 마친 현재 승점 70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승점 4점 뒤진 3위에 그치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