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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음료는 20일 "FC서울에 지난 2012년과 2013년에 이어 3년 연속 시즌 동안 선수들을 위해 천연 광천수 '석수'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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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석수'는 1982년에 출시한 뒤 30년 넘게 명성을 이어온 먹는샘물이다. 또한 세계 3대 광천수 지역인 충북 청원군 소백산맥 지하 200m의 천연 암반수를 사용한 천연 광천수로 10여종의 미네랄과 풍부한 용존 산소량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