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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제품 '베스트시트'는 전세계 광범위한 해외 네트워크를 보유한 글로벌 종합상사와의 수출계약 체결로 인해 본격적인 해외 수출길도 열려 전 세계 화장실 문화를 자동 물내림으로 바꾸고 세계적 이슈인 물 부족을 해결해 나가는데 기여할 전망이다. 또 현재 리모델링 중에 있는 코엑스몰에는 전량 설치가 확정됐으며 서울 지하철 5,6,7,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에는 올해 전 역사에 확대 설치될 계획이어서 앞으로 우리나라 물 절약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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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제품 '베스트시트'는 기존 제품과 동일한 물절약 기능과 효과는 갖추면서, 부품이 절반이상 줄어 단순화 된 내부 구조로 인해 생산성이 10배 이상 향상되었다. 기존 실리콘 오일 주입 과정과 사용시 실리콘 오일 실링의 필요성 등이 전혀 필요 없는 인체 하중과 공기흡입 제어 컨트롤이 이번 신제품 핵심 기술이다. 병뚜껑 크기의 작은 공간에서 1분을 기준으로 대,소변 구분, 휴지 버리는 시간, 대소변량의 물내리는 시간을 자유 자제로 세팅 가능하다. 대소변을 구분하여 자동으로 물을 내리기 때문에 최대50%의 절수 효과와 편리성을 갖췄다. 여기에 대,소변의 물량을 1리터 단위로 조절하는 기능과 변기에 휴지를 버리는 시간을 조정하는 기능이 있다. 용변 후에는 손으로 레버를 누르지 않아도 돼 편리성과 위생성까지도 갖췄다. 또한 시트커버가 천천히 닫히는 소프트 개폐 기능도 추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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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오토의 장석환 대표이사는 "신제품 베스트시트의 수출 계약 체결을 발판 삼아 세계 화장실을 자동 물내림으로 바꾸고, 전 세계 변기에서 필요 이상으로 버려지는 물을 50% 줄여주어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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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베스트오토는 물 절약 와스코(WASCO) 사업 제도를 통해 자동 절수기기 설치 비용에 대한 선 투자 부담을 줄여주는 친환경 사업을 펼치고 있다. 와스코 사업 상담 고객에게 건물의 변기 종류 및 수량, 현재 수도요금, 사용 인원 등 사전 타당성 분석을 통해 예상 절수량을 컨설팅 해주고, 건물 별 분석 결과에 따라 6개월, 12개월, 24개월 등으로 분할 상환 방식을 제공한다. 베스트오토는 고객의 초기 설치 비용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하는 전략으로 자동 절수기기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