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캔들이 향초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가맹점 100호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양키캔들 공식수입원인 ㈜아로마무역(대표 임미숙 www.yankeecandle.co.kr)은 현재 전국 85곳에서 가맹점을 운영중으로, 최근 100호점 오픈을 가계약 완료한 상태라고 밝혔다. 늦어도 5월 안에는
100호점 오픈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양키캔들은 여성 창업 인구가 늘고, 소자본에 1인 운영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힐링, 아로마 테라피, 감성 소비의 현 트렌드와 맞물려 여성 창업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아로마무역의 유상석 마케팅 부장은 "양키캔들 가맹점은 인건비가 따로 들지 않고 물품 및 재고 관리가 쉬워 여성 창업인들에게 적합하다. 실제 가맹점주의 90%가 여성"이라며 "명실공히 세계 1위 브랜드로서의 제품력, 최고 품질의 다양한 양키캔들 정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해 투자대비 수익률이 좋다는 점이 인기의 비결"이라고 말했다.
한편, 양키캔들은 100호점 오픈과 함께 대규모 고객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양키캔들 창업과 관련해선 한국공식수입원인 아로마무역에 문의하면 된다.(1544-5885)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