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치마 훌러덩! 강풍에 속옷 노출 '곤혹'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덱케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오픈 기념 행사에서 설리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포토월에 선 설리는 갑자기 불어온 바람에 치마가 올라가자 곤혹스런 표정을 지었다.
이날 흰색 초미니를 입고 등장한 설리는 갑작스러운 바람에 노출 사고 위기를 겪었다. 황급히 손으로 치마를 잡았지만 빼곡히 자리한 프레스들의 카메라 셔터는 막지 못했다.
설리는 안에 갖춰입은 속바지가 카메라에 잡혔지만, 예의 상큼한 미소로 프로답게 유연히 넘겼다.
음악과 그래픽 미디어 아트 문화 전반을 아우르며 '퓨처스틱 빈티지(Furturistic Vintage)'라는 독특한 컨셉을 앞세운 글로벌 핸드백&주얼리 브랜드 '덱케'가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를 새롭게 오픈했다.
이날 오픈 축하 행사에는 김남주, 채정안, 에프엑스 설리 등이 참석했다.
조병관기자 rainmaker@sportschosun.com/201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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