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덱케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오픈 기념 행사에서 설리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포토월에 선 설리는 갑자기 불어온 바람에 치마가 올라가자 곤혹스런 표정을 지었다.이날 오픈 축하 행사에는 김남주, 채정안, 에프엑스 설리 등이 참석했다.조병관기자 rainmaker@sportschosun.com/201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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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치마 훌러덩! 강풍에 속옷 노출 '곤혹'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덱케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오픈 기념 행사에서 설리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포토월에 선 설리는 갑자기 불어온 바람에 치마가 올라가자 곤혹스런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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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흰색 초미니를 입고 등장한 설리는 갑작스러운 바람에 노출 사고 위기를 겪었다. 황급히 손으로 치마를 잡았지만 빼곡히 자리한 프레스들의 카메라 셔터는 막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