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와이번스가 20일 인천 문학구장 대회의실에서 히말라야 오리지널 아웃도어 브랜드인 '㈜블랙야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야구 산업과 아웃도어 시장의 결합으로 스포츠 시장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자 추진됐다.
양사 업무제휴를 통해 블랙야크는 올시즌 SK 유니폼에 기업명과 로고를 부착하고 SK 선수단에 고기능성 언더셔츠를 제공한다.
또한 문학구장에서 광고, 스폰서 데이 등 다양한 스포츠마케팅 활동을 펼칠 수 있게 됐다.
신재훈 블랙야크 마케팅본부 이사는 "SK 와이번스가 보여주는 도전과 패기가 블랙야크의 정신과 잘 부합해 본 업무 협약을 추진하게 됐다. 블랙야크의 기능성 웨어 제작 기술을 십분 활용하여 SK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