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미인 순위 1위 마리옹 꼬티아르, 나나 제친 미모'
애프터스쿨 유닛 오렌지캬라멜 멤버 나나를 제치고 세계미인 1위에 오른 프랑스 여배우 마리옹 꼬티아르의 미모가 새삼 화제다.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오렌지캬라멜 멤버인 나나가 출연해 앞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2위를 차지한 소감을 전했다.
이에 나나를 제치고 세계 미인 1위에 오른 마리옹 꼬티아르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마리옹 꼬티아르는 지난해 12월 미국의 영화 사이트인 TC 캔들러(TC Candler)가 발표한 '2013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중 당당히 1위에 랭크, 자신의 미를 세계에 널리 알렸다.
2위에는 나나가 깜짝 선정, 나나는 이 조사가 실시된 1999년 이래 한국 연예인으로는 가장 높은 순위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한편, 세계 미인 순위 1위 마리옹 꼬티아르 소식 및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계 미인 순위 1위 마리옹 꼬티아르, 정말 예쁘네", "세계 미인 순위 1위 마리옹 꼬티아르, 나나 제칠만 해", "세계 미인 순위 1위 마리옹 꼬티아르, 2위 나나, 둘 다 예뻐", "세계 미인 순위 1위 마리옹 꼬티아르, 완벽한 미모"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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