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효신이 군 제대 후 4년 만에 컴백을 알렸다.
21일 박효신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박효신 2014년 3월 28일 정오"라는 메시지와 함께 컴백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한 이미지에는 박효신이 작업실에서 곡을 쓰는 모습이 담겨있다. 찢어진 청바지에 티를 입은 네추럴한 모습으로 음악적인 고뇌를 하는 듯 한 모습은 새 앨범에 대한 기대를 한 층 높인다.
특히 앞서 박효신은 전 소속사와의 전속계약 문제로 법정공방까지 벌였지만, 15억 원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하지만 원금에 법정이자까지 더해진 30억 원 가량의 채무 변제를 목적으로 법원에 일반회생절차를 신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아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박효신 컴백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효신 컴백 드디어 노래 들을 수 있네", "박효신 컴백 너무 기대된다", "박효신 컴백, 안 좋은일 잠시 잊고 노래에 집중하시길", "박효신 컴백 발라드 왕자의 귀환", "박효신 컴백, 빨리 만나고 싶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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