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이리나 샤크 '농구장 데이트'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9·레알 마드리드)와 여자친구 이리나 샤크(28)가 함께 농구장을 찾았다.
호날두와 샤크는 20일(현지 시간) 유럽농구리그 레알 마드리드와 CSKA 모스크바의 경기가 열린 마드리드 체육관을 방문했다.
이날 호날두는 흰색 셔츠에 체크무늬 베스트, 청바지 차림으로 등장했다. 샤크는 청 남방에 몸에 딱 붙은 스키니진으로 환상적인 몸매를 뽐냈다.
호날두-샤크 커플은 이날 팀동료 페페 부부와 함께 더블 데이트를 즐겼다. 호날두와 페페는 팬들의 요청에 함께 사진을 찍는 등 뛰어난 팬서비스도 뽐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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